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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 ~

 

한국 문예 창작협회와 사단법인 한인교류회는

 

한국 인도 수교 40주년을 기념하고

남아시아권에서 처음으로 문을 뉴델리의 한국 문화원 개원을 기념하며

 

한국과 인도 그리고 네팔 3개국의 작가, 시인, 평론가 등이 함께 하는 국제 문학 심포지움을 2 1, 인도 뉴델리에서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 환영합니다.

 

_()_

 

==========

 

한국 인도 수교 40주년 기념

뉴델리 한국 문화원 개원 기념

 

2013 국제 문학 심포지움

 

'문학과 문명 Literature & Civilization'

 

장소 : 인디아 인터네셔날 센터 (신관 세미나 )

시일 : 2 1 ()

시간 : 09:30 ~ 18:00

 

주최 : 한국문예창작협회 / 사단법인 한인교류회 

주관 : 인코 파운데이션 (뉴델리)

후원 : 문화관광체육부 / 주인도 한국대사관 / 한국문화원 / 인디아 인터네셔날 센터

 

 

In celebration of the 40th anniversary of India – Korea diplomatic ties &

In celebration of opening the Korean Cultural Centre in New Delhi

 

We present

 

2013 International Literary Symposium on

 

“Literature and Civilization”

 

09:30 – 18:00

01 February 2013

India International Centre, New Delhi

 

Organized by

The Society of Korea Literary Creative Writing (Korea)

In-Ko Foundation (New Delhi, India)

Indo-Korean Foundation (Korea)

 

Supported by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Embassy of the Korea to India

Korean Cultural Centre in New Delhi

India International Centre

 

 

Those who are interested are welcomed.

 

 

축하 인사 말씀

 

·         최광식 문화관광체육부 장관


  한국, 인도, 네팔의 문인과 평론가들이 모여문학과 문명이라는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 ‘2013 국제문학심포지움 열게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는 한국과 인도가 국교를 맺은 40년이 되는 해이며, 작년 12월에는 서남아시아 지역에 최초로 인도 뉴델리에 한국문화원을 열었습니다. 지난 40 보다 오랜 기간 다양한 분야와 형태로 서로 교류하고 있습니다만, 문화 분야의 상호 교류와 협력은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상상과 현실을 이야기하는문학 인류가 이룩한 총체적 발전을 의미하는문명 대한 논의는 문학이 문명의 발전에 끼친 영향과 문명의 발전 속에 문학의 위상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것입니다. 이를 계기로 한국과 인도, 네팔의 문인과 평론가들의 교류 활동은 문화와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라마 왕자의 모험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는라마야나 바라타 족의 전쟁을 노래한마하라바타 같은 인도의 대서사시는 지역과 시대를 뛰어 넘어 전승되고 있으며, ‘해리포터 경우처럼 오늘날에도 문학은 가장 보편적이며 영향력있는 예술로서 자리를 점하고 있습니다. 문학은원소스 멀티유즈(One-Source Multi-Use)' 가능하게 하는 가장 근원적인 원천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문학문명 대한 논의는 궁극적으로 인류의 문화적 표현과 문화유산을 풍성하게 것입니다.

 

  오늘이 내일로 이어지고, 국가를 넘어 세계로 확장될 있도록국제문학심포지움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 자리를 마련한한국문예창작협회박덕규 회장님과한인 교류회송기원 대표님, ‘In-Ko Foundation' 모든 회원님께 감사드리고,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모두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기원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광식

 

 

·         이준규 주 인도 한국대사


  그동안 한국과 인도간의 민간교류를 위해 애써왔던 사단법인 한인교류회(Indo Korean Foundation)가 한국문예창작협회와 함께 뉴델리에서 문학과 문명을 주제로 국제문학심포지움을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과 인도는 금년 2013년에 수교 40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한국과 인도는 역사적으로 불교를 통해 인연을 맺은바 있으며, 오늘날에는 경제적으로 상호 보완 관계에 있습니다. 

 

  -인도간에는 국제적으로 이해관계의 충돌이 적다는 점에서 양국관계 발전을 가로막는 장벽도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한국과 인도가 세상에서 가장 친한 나라가 될 수 있고, 또 그렇게 되는데 일조하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움도 한국과 인도, 네팔간에 문학을 통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우의를 한층 더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멀리서 오신 한국 문학인분들을 위해 인도의 시성 타고르의 시편을 한 구절을 인용하고자 합니다. “나그네가 자기 집에 이르기 위해서는 낯선 사람들의 집마다 찾아가 문을 두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마침네 저 안쪽 아주 내밀한 곳에 있는 성소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 모든 바깥 세상을 헤메고 다녀야 합니다”(기탄잘리 12편 중에서), (The traveller has to knock at every alien door to come to his own, and one has to wander through all the outer worlds to reach the innermost shrine at the end. / Gitallali 12) 

 

  감사합니다.

 

주인도 대한민국대사 이준규

 

 

·         김금평 주 인도 한국 문화원장

 

  사단법인 한-인교류회가 한국문예창작협회와 함게 주인도 한국문화원의 개원을 기념하여 국제문학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문학은 무한 경쟁으로 치닫고 있는 피폐해진 현대인들의 삶과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최선의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인도의 행동하는 지성이었던 암베트카르(Ambedkar) 박사는 개인의 주체적 삶을 위해 자유가 필요함을 인정하면서도, 자유보다는 평등과 우애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진바 있습니다.

 

  이번 국제문학심포지움이 양국 문학인들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됨은 물론, 한국인과 인도인들 간에 존재하는 정서적, 공간적 간극을 한걸음 줄이는 계기도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인교류회가 한국과 인도간의 이해와 우호를 증진하는데 있어 더 큰 역할을 수행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전 주한 인도대사

주인도 문화원장 김금평

 

  

·         스칸드 따얄 전 주한 인도대사 인사말


  사단법인 한인교류회와 한국문예창작협회 그리고 In-Ko Foundation 2 1일 뉴델리에서 국제 문학 심포지움을 진행함을 알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인간의 영혼을 반영하는 문학은 또한 인간의 생각, 감정, 희망 그리고 사회의 좌절도 반영합니다. 삶의 숨겨진 모습이 담긴 거울을 독자들이 볼 수 있도록 작가가 잡고 있는 것이 문학입니다. 작가와 시인들의 교류는 상호 간의 이해를 증진시키며 다른 문화들 사이에 우호적인 감정들이 쌓이도록 할 것입니다.


  심포지움에 참가하신 분들과 박덕규 한국문예창작협회 회장, 정창권 한인교류회 상임이사, 뉴델리의  K.T. 라빈드란 인코파운데이션 대표께  활발하고 성공적인 심포지움이 되길 축원합니다.

 

스칸드 R. 따얄


   (전 주한 인도대사) 



 ·    

 

영문 자료집->   문학과 문화 - 2013 뉴델리 국제문학심포지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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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인도교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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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도망고 2013.10.31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연히 '한인교류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금년 4월 한국문협에 가입한 늦깍이 소설가 신진우(필명 신규성)입니다. 인도와 네파 이 두나라는 과거 배낭여행할 때 오랫동안 머문 나라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하시는 일 늘 순조롭게 잘 진행되기를 바라며 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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