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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 ~

 

두 나라, 한 기쁨 Two Nations, One Shared Joy’

 

한국 인도 친선협회 사단법인 한인교류회는

65주년(인도), 67주년(한국) 광복절을 기념하여

3인의 합동 사진전을 아래와 같이 주관합니다.

 

인도 신과 천사들의 땅’ India – Land of Gods & Angels

장소 및 시기 : 인도 문화원 (8/15~24) & 서울 올림푸스 갤러리(8/27~9/16)

작가 : 안웅철, 신효정, 배승영

 

        안웅철 -  전문 사진가로 10여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세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지금도 전 세계를   

                     대상으로 다양한 작업을 해오고 있는 현업 사진가 입니다

        신효정 -  수차례 인도 방문 경험이있는 사진가로 주로 여러나라의 풍경을 다큐멘터리로 작업 해서 국내

                    여러 매체에 기고해 오고있는 사진가 입니다.

배승영 아마추어 사진가이며 기업인으로 사진에 대한 애정이 이번 전시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n  각 작가는 총 20여점 내외 출품하며 컬러, 흑백 그리고 폴라로이드로 표현된 작품들입니다.

 

이들이 인도에서 만난 신과 천사들은

인도를 여행하며 우리들 각자가 만난 신과 천사들의 또 다른 분신들에 다름 아닐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_()_

 

 

 

 

Posted by 한국인도교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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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2012.08.13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인도문화원이 기독교 시설 내에 있는 건가요?
    한 국가의 문화를 대표하는 시설인데 기독교 국가가 아닌 인도의 문화원이 기독교 시설 내에 있는 건 의아 스럽습니다.
    임대료가 무료인 것 인가요?

    • Favicon of http://www.india.kr BlogIcon 관리자 2012.08.17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도 문화원 설립이 확정된 후 제작년 말부터 작년 초까지..대사관 근처의 건물들을 대상으로 문화원이 들어갈 자리를 찾다가.. 대사관 바로 맞은 편이라는 점, 원하는 만큼의 면적이 가능하다는 점, 1층이라는 점 등의 장점이 다른 건물들보다 좋았기에, 임대 가격이 적지 않지만 최종적으로 이 건물에 입주하기로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구의 80% 가량이 힌두교인이라고 추정되지만, 힌두교가 인도의 국교는 아닙니다. 인도도 우리처럼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고, 국교는 없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