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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 ~

 

한국과 인도의 친선을 도모하는 사단법인 한인교류회는63번째 인도 공화국의 날을 축하하고, 지난 2011인도의 해동안 진행되었던 모든 문화 행사들의 성공적인 진행을 기념하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합니다.


 

아래


ㅇ 행사명
: ‘두 나라, 한 기쁨인도 공화국의 날 63주년, 축하 공연
ㅇ 일자 : 2012 2 14()-서울, 16()-부산

ㅇ 시간 : 19:30
ㅇ 장소 : 서울 - 백암 아트홀 (강남구 삼성동www.baekamhall.com)

             부산 – 영화의 전당 (해운대구 www.dureraum.org )

ㅇ 내용 
            
Ms. Kavita Dwibedi 무용단의 오디시 Odissi 축하 공연
ㅇ 주최 : () .인 교류회 Indo-Korean Foundation / 주한 인도문화원

ㅇ 주관 : () .인 교류회 / 한나래 문화재단

ㅇ 후원 : 주한 인도 대사관, ICCR,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부산시 


) 한인교류회

별첨

참고 1. 참석 예약 안내     
참고
2. 공연 작품, 오디시 Odissi 춤에 대하여

참고 3. 공연자, 오디시 Odissi무용수 까비따 드위베디 Kavita Dwibedi

참고 4. 공연 내용

참고 5. 까비따 드위베디 여사 공연 주최 소감

참고 6. 인도 공화국의 날 Republic Day에 대하여

참고 7. 인사말


참고 1. 참석 예약 안내

400석 남짓한 공연장, 혼잡을 피하기 위해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서울 : 사단법인 한인교류회 info@india.kr

부산 : 한나래 문화재단 dsmine1@naver.com

이름(예약인) : 
메일 주소 :
예약 인원 :
휴대폰 번호(보호하고 싶은 분은 끝 4자리만 적으면 됨) : 

입장 및 좌석 배정 안내.
@ 예약이 400석을 넘기게 되면, 성함과 메일 주소 그리고 휴대폰 번호 끝 4자리 번호를 확인한 후 입장이 허용됩니다.
@ 좌석은 초청 귀빈을 위한 일부 지정석 외엔 선착순으로 희망하는 자리에 앉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 2. 공연 작품 오디시 Odissi

인도 동북부 지역인 오리샤 Orissa에서 비롯된 탓에 오리시 Orissi 혹은 오리야Oriya라고도 불린다. 고고학적인 근거를 지닌 가장 오래된 춤이며인도 8대 전통 춤 중의 하나다기원 전 1세기의 동굴 유적부터 이후 건립된 수많은 힌두 사원들의 벽을 장식한 고색창연하지만 언제봐도 새롭게 역동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조각상들이 표현하고 있는 그 동작과 그 표정들을 구현하며신과 인간이 만나는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춤이 오디시다사원의 퇴색과 퇴폐에 쏠려 몰락하던 오디시 춤은 영국 식민지 시절에 최악으로 몰렸다가인도 독립 후 다시 살아나 인도를 대표하는 춤 중의 하나가 되었다. 

참고 3. 공연자 오디시 Odissi 무용수 까비따 드위베디 Kavita Dwibedi

오디시 무용계의 거장 Guru Hare Krishna Bhera의 딸로 태어나 평생을 오디시 무용 속에서 살고 있는 무용수 까비따 드위베디 여사는 그녀의 뛰어난 아비나야 Abhinaya(공연 설명 참조)로 인해 현존하는 최고의 오디시 공연자 중 하나로 꼽히며, 많은 상들을 받았다. 지구상의 거의 모든 나라들에서 공연했고, 후진 양성을 위해 뉴델리에서 Odissi Akademi를 운영하며, Jayadeva Utsav페스티발을 매년 이틀씩 5년째 진행하고 있다.
춤은 내 영성 탐구의 출발점이며, 신께 바치는 내 의식이며, 신을 구현하고자 하는 내 명상이며, 내 인생의 축복이며, 신의 선물이다라고 말하는 까비따 여사의 한국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www.kavitadwibedi.com

 

참고 4. 공연내용

사르밤 파람브라하맘 Sarvam Parambarahamam

연꽃의  심장에 자리하고 있는 초월적인 힘  파람브라하맘은 우주의 5개 요소 어디에건 존재한다. 이 초월적인 힘을 인식하고 섬기고 귀의하는 사람만이 물질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내용을 표현하는 춤.

구성은 문다카 우파니샤드 Mundaka Upanishad와 샹카라차르야 Adi Shankaracharya의 바와니아쉬타캄 Bhawaniashtakam에서 따왔고, 음악은 Prashanta K. Behera씨와 Ram Hari Das씨가 꾸몄다.

 

팔라비 Pallavi

활짝 꽃피움을 뜻하는 팔라비, 오디시 춤의 각종 기법, 기교들을 만나게 되는 춤으로 오디시 공연의 백미 중 하나로 꼽히는 춤이다.  눈동자의 미세한 움직임으로 시작되어 목, 가슴, 발 등 전신을 이용한 동작들이 아주 작고 느리게 시작되어 빠르고 격동적인 절정까지 이어진다.

 

아비나야 Abhinaya

얼굴 표정, 눈동자의 움직임, 손동작을 통해 시 또는 신화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춤,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이다.  까비타 여사가 들려줄 신화는 크리슈나 신 Lord Krishna을 기다리는 라다 Rhada가 여름을 맞게 되는 크리슈나에게 자스민 꽃 화환으로 장식하여 밝고 향기롭게 할 것이며, 샌달 가루 흩뿌려 더위를 넘기게 하고, 만일 조금이라도 자의식에 물들어 있다면 나뭇잎으로 감싸 품을 것이며, 먼 길 걸어온 그의 발 어루만지며 그를 나의 신으로 섬길 것이다 라고 다짐하며 친구 Sakhi에게 그녀의 격정을 토로하는 내용이다.

 

다사바타르 Dasaavatar

우주를 유지하는 신 비슈누의 열 개 화신을 묘사하는 춤. 시대에 따라 위기에서 우주를 구하기 위해 물고기, 거북), 야생 수퇴지, 사람과 사자가 반씩 섞인 존재 나라심하 Narasimha, 난장이, 도끼든 무사, 활과 화살의 신 라마야나의 라마신, 바가바드 기타의 크리슈나신, 깨달은 이 붓다 Buddha 그리고 미래에 나타날 검을 든 화신  깔끼를 각각 묘사하는 춤. 12세기에 쓰여진 Jayadeva’s Geeta Govinda의 내용을 구성하였다.

 

해탈 Moksha

삶의 목표는 해탈이다. 물질 세계를 벗어나고 초월적 존재에 귀의하여 수행함으로써 우주와 합일함으로써 몸과 마음과 영혼이 해탈하게 되면 우주 모든 존재의 행복과 무사를 기원하는 것이 삶의 목적이다라는 것을 표현하는 춤.

 

참고 5. 까비따 드위베디 여사 공연 주최 소감

소문난 오디시 춤꾼 까비따 드위베디씨의 공연을 이제서야 한국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게 아쉽지만, 이제나마 만날 수 있게 되니.. 반갑고 고맙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도를 사랑하고, 인도에 관심 갖고 계신 분들께 저희 한인교류회가 발렌타인 데이(14일)에 올리는 선물 -, 소문난 춤꾼이 악사들 5명의 생음악 반주 타고 펼치는 ‘천년의 춤’입니다.

 

참고 6. 인도 공화국의 날 Republic Day에 대하여

인도가 매년 1 26에 국경일로 기념하는 공화국의 날은 1950년 인도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해방된 것은 1947년이지만 공식적으로 독립 민주 공화국으로 선언한 것이 1950 1 26인 때문에 이 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현대 인도는 이제 세계 최대의 민주 공화국으로 우뚝 섰습니다.

 

이 특별한 공화국의 날을 기념하여,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서는 대통령 궁이 있는 라이시나 언덕에서 역사적인 건물인 올드 델리의 레드 포트까지 대규모의 기념 행진을 진행하며, 이 행진을 참관할 외국의 정상을 국빈으로 모시고 있는데, 2010년도의 국빈은 이명박 한국 대통령이었습니다.

군의 총 사령관인 인도 대통령이 초청된 국빈과 함께 인도 육해공군의 화려한 행진을 참관하게 되는데, 인도의 다양한 의상, 음악, 춤 그리고 올해의 용감한 어린이 상을 받은 전국의 어린이들도 이 행진에 참여합니다.

 

볼거리 다양한 이 공화국의 날 행진은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며 각 주에서는 각 주의 주지사가 국기를 게양하며 나름으로 축하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억을 넘어선 인도인들 모두가 대대적으로 기념하는 국경일, 공화국의 날입니다.


 

참고 7. 인사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광식 입니다.

 

인도 공화국의 날 6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오늘 뜻깊은 국경일을 맞이하여 축하공연이 열리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과 인도는 2010 1월 양국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이 발효되고, 정상회담을 통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Strategic Partnership)로 격상시킨 이후 정치적, 경제적 교류가 점증하고 있습니다.

 

점증하는 양국 간의 정치, 경제, 사회적 교류를 더욱 튼튼히 하는 것은 바로 두 나라의 문화교류일 것입니다. 한국과 인도가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는 최선의 길이 문화교류이기 때문입니다.

 

한국과 인도 양국은 작년을 상호 교류의 해로 정해서 많은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 결과 양국민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더 많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두 나라가 지혜와 힘을 모아 발전적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이상적인 파트너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축하공연도 천년 사원 벽에 남아있는 동작과 표정을 오늘에 구현하는 인도의 전통무용인 오디시(Odissi) 춤을 보여주는 수준 높은 공연이라 알고 있으며, 오늘 공연을 통하여 우리는 인도의 심성과 감성을 더 깊이 만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 바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공연을 위해 수고하신 한인교류회 측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행사를 지원하신 주한 인도대사관, 주한 인도문화원 및 ICCR 등 관련기관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 2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 광 식

 

I would like to extend my sincere congratulations on the occasion of the 63rd Republic Day of India. And I am very happy to know that this momentous national holiday of India will celebrated with a cultural performance.

 

The ancient and multi-dimensional exchanges between Korea & India have taken on a new momentum in economic, political and strategic realms through the CEPA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The glowing relationship of the two countries in the political, economic & social spheres must be cemented with cultural exchange, because culture is the window to the soul of a people, and cultural understanding is the best foundation for a long lasting relationship.

 

In recognition of the growing strategic importance of our relationship, the two countries have decided to celebrate 2011 as a year of ‘India in Korea,’ and also a year of ‘Korea in India.’ A large number of cultural interactions have been organized to help our people connect to each other at a deep and human level.  It is my sincere wish that our two countries combine their wisdom & strength to bring in a better future and that they become ideal partners to each other.

 

I understand that Odissi, the dance style being presented today, is an art form that brings to life the gestures & expressions which can be seen on the walls of temples dating back to a thousand years. I expect that the enjoyment of this dance form will bring a deeper appreciation of the psyche and sensitivity of India.

 

I commend the assiduousness of the Indo-Korean Foundation in organizing this performance and I am thankful to the Indian Embassy, Indian Cultural Centre, ICCR and other organization for their support for this event.

 

Thank you

Feb. 2012

Choi Kwang Sik

Minister of Culture, Sports & Tourism

 


나마스까르~

 

인도 공화국의 날 63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고 고맙습니다.

 

1950 1 26일은 공화국 인도가 시작된 날로 인도가 기념하는 3대 국경일 중 하나입니다. 그 해에 주요한 의미가 국가 원수를 국빈으로 초청하여 수도 뉴델리에서 해마다 거국적인 기념행사를 벌리고 있습니다. 한국 인도 양국 간의 포괄적 경제 동반 협정이 체결되었던 2010, 이명박 대통령이 국빈으로 초청되어 61주년 공화국의 날 기념 행사를 참관했었습니다.

 

2010년의 포괄적 경제 동반 협정 체결 후 폭발적으로 증대한 양국의 경제 교류는 불과 2년 만에 한국의 대 인도 수출이 200억 달러, 수입은 100억 달러를 넘보게 되었고, 2014년엔 500억 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는 등 눈부신 비약의 시대를 공유하며, 한국과 인도가 지구촌의 잘 어울리는 파트너가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두 나라, 한 기쁨이라는 슬로건을 달고 저희 사단법인 한인교류회가 인도 대사관, 인도 문화원과 함께 공화국의 날, 광복절 등 양국의 뜻 깊은 날들을 함께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만드는 까닭은

이해의 폭과 깊이를 넓고 깊게 하는 것이

함께 상생하는 명실상부한 동반자가 되는 최선의 길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두 나라, 한국과 인도가 하나의 발판을 공유하는 공동체로 융화되는 강도가

공화국의 날 63주년을 기념하는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확인되고 더 증폭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로 부임한 비슈누 프라카쉬 대사와 인도 대사관 임직원, 축사 주신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바누 인도 문화원장과 임직원, 최고의 오디시 공연단을 파견한 ICCR, 부산 행사를 함께 진행하는 한나래 문화재단의 심산 스님과 임직원 등 이 행사를 도와주신 모두 분들과 모든 기관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10 2

정창권

한국 인도 친선협회, 사단법인 한인교류회 상임이사

 


Namaskar ~

 

We are delighted to be able to organize the celebration of the 63rd anniversary of Republic day of India. On this day in 1950 India formally adopted its Constitution and became a Republic. The annual commemoration of this momentous event is marked by a blend of traditional pomp and modernity. Every year a head of state from a strategic partner is invited to share the spectacle. On the 61st anniversary, our president Mr. Lee Myeong Bak was the chief guest, signaling the importance of the trade agreement CEPA signed between the two countries.

 

CEPA has brought tremendous progress in the economic exchange between the two countries. In 2011, the volume of export to India was around USD 20 billion while the volume of imports was around USD 11.2 billion. At this trajectory of growth, the volume of trade is expected to touch USD 50 billion within 2 years. India & Korea are set to become very important economic partners to each other and this kind of partnership will certainly play an important role in bringing in a new, harmonious and more prosperous world.

 

Indo Korean Foundation organizes various cultural exchanges between the two countries from time to time under the banner of ‘Two Nations, One Shared Joy’ because we believe that such exchanges help the two peoples to understand each other and create a firm foundation for a win-win and long term partnership.

 

As we enjoy the performance of well known Odissi dancer Ms. Kavita Dwibedi on the occasion of the 63rd Republic Day, we trust that our shared appreciation will bring us closer together and create deep bonds and greater understanding.

 

This is also an opportunity to extend a hearty welcome to His Excellency Mr. Vishnu Prakash who will chart the course of the friendship between the two nations in the next several years. We would like thank to Mr. Choi Kwang Sik, Minister of Culture, sports & Tourism for on his message, the diplomats & officers of Indian Embassy, Indian Cultural Centre & ICCR and the members of the Hannarae Foundation led by respected Bikku Sim San without whose help this function would not have been possible.

 

Namaskar ~


 
Feb.  2010

C. K. Chung

Chief Vision Director / Indo-Korean Foundation



 


Posted by 한국인도교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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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ssam.kr BlogIcon 오월 2012.01.30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가 많으세요!
    2월 12일 19:00
    [‘두 나라, 한 기쁨’ 인도 공화국의 날 63주년, 축하 공연 및 리셉션]
    티켓 2장 예약함니다^^


    e-mail
    yjband@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