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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국립 무용단 [인도 자와하랄 네루 마니푸르] 초청공연


○일시 : 2006.10.15 오후3시
○장소 : 전북도립미술관(전주) 1층 공연장
○주최 : 새전북신문
○주관 : 주한인도대사관, (사)한인교류회
○후원 : 전라북도, 익산시, 원광대학교, 타타대우 상용차











[관련기사]
인도 자와하랄 네루 마니푸르 초청공연 성료
(2006.10.15. 새전북신문)

모악산 아래 전북도립미술관 공연장이 휴일 오후 아주 색다른 무대공연속으로 빠져들어 대성황을 이뤘다. 

새전북신문사가 창간 6돌 기념 무료관람 초청공연으로 주최하고 주한인도대사관과 한·인교류회가 주관한 인도국립무용단‘자와하랄 네루 마니푸르’공연이 15일 오후 3시 모악산 입구 전라북도립미술관 1층 공연장에서 대성황리에 무대공연을 가졌다. 

올 한국-인도 주간 문화행사로 지난 13∼14일 서울국립극장(달오름극장) 공연을 갖고, 이날 도립미술관 특별공연을 펼친 인도 공연단은 3천년 혼을 그대로 간직한 전통문화의 보고, 인도 마니푸르 공연단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특함을 전북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공연장 250여 객석 외에도 통로와 바닥까지 가득메운 가족단위 300여명의 관람객들로부터 매 공연마다 박수갈채가 터져나왔다. 공연은 인도 민속공연 레퍼토리 4개 소품과 마니푸르 아카데미를 대표하는 댄스드라마 케이블 람자오가 1.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남성군무‘풍 촐롬(6분)’과‘돌 촐롬(6분)’공연이 전통적인 마니푸르 춤의 핵심이 되는 원통형의 드럼과 북을 갖고 무대를 이끌고 무용수들이 몸짓으로 전하는‘나타-산키르타나(6분)’와‘바산타-라스(25분)’무대가 공연장을 매혹으로 수 놓았다. 

2부에서는 공연 백미인 댄스드라마‘케이블 람자오(Keibul Lamjao)’가 환경파괴 문제와 상생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주목을 끌었다. 1954년에 탄생한 인도 마니푸르 무용 아카데미는‘인도의 스위스’라 불리는 마니푸르 지역에 자리한 최초 전문 훈련기관으로, 현재 인도 정부 및 왕실의 보호와 지원을 받으면서 원시적인 전통미와 순수함이 묻어나는 안무를 통해 국제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새전북신문사 이두엽 대표이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새전북신문이 창간 6주년을 맞아 주위 많은 분들의 성원과 도움으로 도민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한 초청공연 자리”라고 밝히고“앞으로 보다 더 질 높고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새전북신문 이두엽 사장의 인사말

Posted by 한국인도교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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