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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일곱 번 인도에 다녀오고, 2008년에는 아쌈 지역의 차밭에서 3개월간 머물며 인도 홍차에 깊게 빠진 오월 김영자 선생이 아쌈 여행과 아마존 여행 이야기 등을 엮어 낸 신간 소개합니다.

어디에 가건.. '길표' 음식점을 애용하며 사람 사귀고 친구 만드는 것을 여행의 낙으로 삼는 방랑 김삿갓의 후예, 김영자 선생님의 여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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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다운로드 ->

(보도)인도 아쌈에 취하고 마줄리에 빠지다.hwp

 

 

 

Posted by 한국인도교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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